이책은 정상적인 도서실 정리도서로
스티커 제거및 장서인 지운 자국 있으나
내부는 필기없는 상급도서입니다.
(참고로 책등부분 분류기호는 떼지않았습니다)
<책소개>
대한제국 말기의 상황, 특히 독립협회의 활동상을 상세히 알 수 있는 주요 자료로 연구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정교의 <대한계년사>가 한글번역본(전10권)으로 간행되었다.
고려대 조광 교수팀이 학술적 가치에도 불구하고 1957년 국사편찬위원회가 간행한 한문원본으로만 존재하던 <대한계년사>를 한국학술진흥재단 '동서양학술명저 번역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번역한 한글로 작업의 성과물이다.
각종 연대기 자료와 신문자료, 문집자료 등에 수록된 원사료와 <대한계년사>에 수록된 자료를 비교하면서, 사료를 확정하는 과정을 거쳐 쉬운 한글로 옮겼다는 것이 특징. 각 권은 번역편과 원문편으로 이루어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