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용도서
凡例
一. 한국사료총서 제47집 淸臺日記(上下)는 1702년(숙종 28)부터 1759년(영조 35)까지 약 58년간의 權相一 일기를 탈초하여 간행한 것이다.
一. 이 책은 1989년 여강출판사에서 영인한 淸臺本集을 저본으로 하였다.
一. 이 책은 특별한 분류체계 없이 일기를 연도순으로 나열하였다.
一. 책의 분량을 감안하여 1702년부터 1731년(辛亥, 영조 7)까지를 상권으로, 1732년(壬子, 영조 8)부터 1759년까지를 하권으로 나누어 간행하였다.
一. 목차는 각 년의 월별로 작성하고, 일기가 쓰여지지 않은 기간에 대해서는 별도의 표기를 하지 않았다.
一. 이용자의 편의를 위하여 구두점을 찍었는데, 부호는 쉼표, 가운데 점, 마침표 등 3가지를 사용하였다.
一. 각 일기의 핵심어를 중심으로 본문 상단에 頭註를 달았다. 단 짧거나 또는 일상적으로 반목되는 기사에 대해서는 두주를 생략하였다.
一. 원본의 훼손에 의하여 보이지 않는 글자는 □로 표시하였다. 다만 보이지는 않지만 추측할 수 있는 자는 □속에 써 넣었다.
一. 원본의 誤字는 원문 그대로를 살리면서 []에 정자를 넣어 교감하였다.
一. 사료집의 이해와 이용 편의를 위해서 해제와 색인을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