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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크기 : 257*188mm(B5)
조선 후기 학자 수암(遂菴) 권상하(權尙夏 1641(인조19) ~ 1721(경종1))의 시문집이다.
윤봉구(尹鳳九)가 서문을 썼다. 조선 후기 유학사를 이해하고 수암의 학문과 계통을 연구하는 데에 빼놓을 수 없는 문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