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본으로 외장지 없고
내부 속지 스티커 제거 자국만 있을뿐
필기없는 상급도서입니다.
이미지로 역사 재구성하기. 기존 역사해석에서 문서의 보조자료에 지나지 않던 여러 시각자료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해 문서자료에서 외면 혹은 생략된 역사에 접근하는 방법을 찾아본다. 이미지가 역사 서술에서 활용되기 시작한 배경과 이미지를 역사의 여러 영역에 활용한 예를 상세하게 소개하며, '제3의 길'이라는 자신만의 방법론을 통해 기존 도상해석학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