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 제거 자국 있으나
필기없는 상급도서입니다.
가슴네트워크 기획, 선정한 '한국 대중음악의 현재' 시리즈 첫 번째 책. 경향신문에서 2007년 8월부터 2008년 8월까지 매주 연재된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기사를 모은 것이다. 신문의 지면 한계상 싣지 못했던 원래 원고와 음반 관련 정보를 추가로 수록했다.
이 책은 단순히 흥미성을 넘어서서 귀중한 한국대중음악 사료로 볼 수 있다. 선정된 뮤지션들의 앨범이 한국대중음악사에서 어떠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지를 파악하는데 있어 결정적인 자료이다. 현재 한국의 중요한 대중음악 아티스트들은 누구이며, 그들의 음악이 대중음악사에서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를 밝히고 있다.